카나다은퇴자협회(CARP) 방문
심홍임 KARP(대한은퇴자협회)수석전문위원이 카나다은퇴자협회(CARP)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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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홍임 수석전문위원이 릴리안 캐나다 은퇴자협회장에게 협회가 전한 기념품을 증정하고 있다.
맨쪽부터 릴리안 모겐토 CARP 회장, 빌 그레보존 사무총장, 심홍임 KARP 수석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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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카나다 토론토 소재 카나다은퇴협(CARP)을 방문한 심홍임위원은 릴리안 모겐토 회장과 빌 그레보존 사무총장과 만나 양 협회간의 협조와 교류에 대해 두 시간의 모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심홍임 위원은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장의 서신과 함께 장노년층의 관심사안에 대한 정보 교류, IFA국제노령연맹 참여등에 관하여 얘기를 나누었다.
또한 심위원은 릴리안 회장의 한국 방문일정을 논의 했으며, 릴리안 회장은 일정이 잡히는 대로 방한하겠다고 말했다.
심홍임 위원은 카나다 일정을 마치고 6월초 입국했다.
CARP(카나다 은퇴자협회)는?
CARP(카나다은퇴자협회)는 세계각국의 은퇴자협회가 그렇듯이 50세이상을 회원으로 하여 장노년층의 권익과 삶의 질, 은퇴문화를 발전시키는 노력하고 있는 노령 NGO다.
1984년 창립 이래 CARP는 카나다 수도 오타와를 비롯한 각주에서 카나다 장노년층의 권익 및 사회복지 향상을 위해 활동해 왔다. 현재 40여만명의 회원를 갖고 있으며, 토론토에 본부를 두고 있다.
CARP는 노년층의 권익, 연령차별, 적절한 임대주택가격운동, 정년제 제정, 교통, 장노년층에 대한 사기행위 근절, 연금. 환경문제 등에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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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홍임 수석전문위원이 주리 카틀러 정부 및 언론관계 부국장에게
KARP의 YOU운동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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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의 상근 스탭들이 심홍임 위원의 설명을 듣고 있다. 맨끝 가운데가 릴리안 CARP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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