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8차 세계대회 개최
“지구의 노령화 : 남반부-북반부의 도전”를 내건 IFA 제 8차 세계대회가 2일 저녁 덴막의 코펜하겐에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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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슨 AARP회장과 함께
개막식 리셉션에서 올슨 미은퇴자협회장(가운데) 비얀 덴마크 은퇴자협회장(왼쪽)과 함께하고 있다. |
5월 30일 각국정부대표들의 모임과 개막식, 31일 부터 6월 2일까지 개최된 본 대회에는 IFA 관계자 및 세계 각국에서 참가한 NGO 단 및 관계자들로 개최지 Bella Center를 혼잡하게 만들었다.
주명룡 KARP 회장은 “정부측 불참으로 출발 전 의기소침 했지만 곧 바로 회의 분위기에 젖었다며, IFA대회가 회를 거듭할수록 대회 내용면이나 참가 NGO들의 규모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KARP가 이런 국제 대회에서 국제적으로 더욱 인정을 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KARP는 50세 이상 중장노년층의 일자리 관련(Older workers: Best Practice in extending working lives beyond 50 and enhancing the quality of later life), 연금과 세대 갈등(Ageing and inter-generational conflict)에 대한 발표를 했다. IFA 제8차 대회에는 AARP 올슨 회장를 비롯한 60여 개국에서 500여 NGO가 참가했다.
제 9차 대회는 2008년 카나다 몬트리얼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