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을 통한 정치개혁, 바로 유권자의 몫
이제 6일 남은 5.31지방 선거 꼭 투표 참여해야..
KARP(대한은퇴자협회)는 5월 23일을 마지막으로 매주 1회씩 총4차례의 선거참여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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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캠페인에는 회원 및 대학생 자원봉사자 등 총인원 15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투표참여 메시지가 적힌 포춘쿠키 5000여개와 정책선거를 분위기 확산을 위한 5000여장의 전단지를 배포하였다.
특히 젊은 유동인구가 많은 명동과 인사동을 중심으로 진행하여 젊은세대의 투표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려 5.31지방선거에 열기를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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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에서 4번째로 진행된 선거참여 캠페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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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은퇴자협회 “주명룡 회장은 단체의 권익을 위한 압력을 행사하는 것도 좋지만 국민들이 정치에 대한 무관심과 냉대로 투표조차 하지 않으려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면서 “따라서 국민들이 가진 기본권인 투표권을 꼭 행사하도록 유도하여 선거를 통해 정치를 심판하고 희망의 정치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번 선거 캠페인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번 5.31지방선거의 투표율은 예년보다 더욱 저조할 것이라고 전망되고 있으며, 월드컵열기와 맞물려 국민들의 호응과 관심은 낮은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가운데서 진행된 KARP의 선거참여 캠페인은 정책선거 분위기 확산과 민주주의의 기본 권리인 투표참여를 강조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자못 크다고 할 것이다.
주회장은 마지막으로 4주간 지속적으로 참여해준 KARP 회원 및 노년체험 3기 강사팀, 대학생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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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에서 진행된 첫번째 선거참여 캠페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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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거리캠페인에 참여했던 고경복, 윤석구, 방흥복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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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에서 진행된 두번째 거리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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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찍자는 의미의 창 퍼포먼스를 진행한 세번째 선거캠페인
(땡볕아래 진행하여 선거캠페인단이 지친 모습이 역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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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모범으로 참여하고 있는 노년유사체험 3기 강사단(고미영, 문옥수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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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열기도 뜨거웠다. KBS취재파일 취재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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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하고 있는 김옥자 노년유사체험 강사(4번째 선거참여 캠페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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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을 이끈 김기태 학생은 캠페인 후 소감에서 직접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투표참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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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캠페인에서는 투표참여 메세지가 적힌 포춘쿠키5000여개도 함께 배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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