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지방선거 투표참여 제고를 위한 두번째 거리캠페인
KARP(대한은퇴자협회)는 12일 11시 5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종로3가 인사동에서 두번째 투표참여 거리캠페인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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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참여 거리캠페인을 외치고 있는 KARP 선거캠페인단 (인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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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P 캠페인단은 하나된 목소리로 “정치가 따로 없다. 내 한표가 바로 정치”라며 투표참여 해줄 것을 호소했다.
취지문과 슬로건을 목이 쉬도록 낭독했던 김석환위원은 “정치에 대한 무관심이 결코 희망정치를 만들어내지 않는다. 후보자들의 공약을 검증해서 함량미달후보들은 골라내고 희망정치를 이끌어갈 리더에게 투표하는 것이 바로 유권자의 힘이자 우리 정치를 반석위에 올려놓는 일”이라고 힘을 주었다. 쇼핑을 위해 인사동을 방문했던 서울시민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캠페인활동을 지켜보며, 삼삼오오 얘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캠페인단은 투표참여 메세지가 들어있는 포춘쿠키와 전단지도 함께 배포하였다
KARP 선거캠페인단은 앞으로 남은 2회의 투표참여 거리캠페인을 더욱 보강하여 16일(화), 25일(목) 실시한다.
KARP(대한은퇴자협회)는 회원여러분의 많은 참여 기다리고 있다.
참여문의) 02.456-0308 김선경 사업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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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신호음인 호루라기를 불면서 캠페인을 이끌고 있는 주명룡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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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찮은 몸을 이끌고 열심히 투표참여 구호를 외쳤던 김석환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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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지문 읽으랴, 구호가 담긴 쿠키 나눠주랴 바쁘게 뛰었던 고경복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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