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지방선거 투표참여 거리캠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6-05-02 오후 6:58:13

 

5.31지방선거 투표참여 거리캠페인 가져...


 "정치가 따로 없다. 내 한표가 바로 정치"


KARP(대한은퇴자협회)가 2일 11시 30분부터 1시까지 명동에서 5.31지방선거 투표참여를 위한 거리캠페인을 가졌다.

"초심"- "실천"을 외치고 있는 KARP 선거참여 캠페인단

세대별로 모인 40여명의 캠페인단은 명동을 오가는 수많은 인파와 점심을 위해 나온 직장인들에게 학연. 지연 등 퇴장카드와 정책선거, 공명선거, 청렴 등 실천카드를 외치며 5.31지방선거에 투표할 것을 호소했다.

  주명룡회장은 “정치에 대한 냉소와 혐오로 투표를 외면하는 유권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소중한 주권을 절대 포기해서는 안된다. 참일꾼을 뽑는 것은 바로 유권자의 몫이다. 따라서 후보자 공약들을 점검하고 확인해서 희망적인 생활정치를 이끌 참 정치인을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KBS와 인터뷰중인 주명룡회장
 

캠페인단은 투표참여 메세지가 들어있는 포춘쿠키와 전단지도 함께 배포하여, 많은 명동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앞으로 대한은퇴자협회는 11일(목), 16일(화), 25일(목) 3차례의 선거참여 캠페인을 더 진행할 예정이다
.

우렁찬 목소리로 투표참여할것을 외친 KARP 전문위원들(왼쪽부터 고경복, 윤석구, 방흥복전문위원)
투표참여 취지문을 낭독하고 있는 김석환 전문위원
실천카드와 퇴장카드를 일사불란하게 외친 KARP 대학생 자원봉사단
선거참여 메세지가 들어있는 포춘쿠키를 나누어주고 있는 고경복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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