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지방선거 투표참여 거리캠페인 가져...
"정치가 따로 없다. 내 한표가 바로 정치"
KARP(대한은퇴자협회)가 2일 11시 30분부터 1시까지 명동에서 5.31지방선거 투표참여를 위한 거리캠페인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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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실천"을 외치고 있는 KARP 선거참여 캠페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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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별로 모인 40여명의 캠페인단은 명동을 오가는 수많은 인파와 점심을 위해 나온 직장인들에게 학연. 지연 등 퇴장카드와 정책선거, 공명선거, 청렴 등 실천카드를 외치며 5.31지방선거에 투표할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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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룡회장은 “정치에 대한 냉소와 혐오로 투표를 외면하는 유권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소중한 주권을 절대 포기해서는 안된다. 참일꾼을 뽑는 것은 바로 유권자의 몫이다. 따라서 후보자 공약들을 점검하고 확인해서 희망적인 생활정치를 이끌 참 정치인을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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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와 인터뷰중인 주명룡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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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단은 투표참여 메세지가 들어있는 포춘쿠키와 전단지도 함께 배포하여, 많은 명동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앞으로 대한은퇴자협회는 11일(목), 16일(화), 25일(목) 3차례의 선거참여 캠페인을 더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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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찬 목소리로 투표참여할것을 외친 KARP 전문위원들(왼쪽부터 고경복, 윤석구, 방흥복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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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참여 취지문을 낭독하고 있는 김석환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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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카드와 퇴장카드를 일사불란하게 외친 KARP 대학생 자원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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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참여 메세지가 들어있는 포춘쿠키를 나누어주고 있는 고경복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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