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동정
미국계 회사 KARP를 통한 국내활동 촉구
KARP(대한은퇴자협회, 회장 주명룡)는 8일 24개의 국내 미국계 회사에 기업의 사회적 활동을 촉구하는 서신을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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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ne Chumley 크라이슬러 사장을 비롯한 미국계 국내 대표 회사들에게 주명룡 은퇴자협회장의 서명으로 발송된 서신은“기업의 사회적 공헌이 계절적이고, 전시적이며, 단편적인 연례행사를 벗어나 지속적으로 한국사회와 같이 할 수 있는 변화가 필요하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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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ne Chumley 크라이슬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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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변화가 노령사회 준비에 앞장서고 있는 KARP와 같이 할 수 있는 기회를 곧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ARP(대한은퇴자협회)는 미국상공회의소(암참)의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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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권리
KARP(대한은퇴자협회)는 지난 1월 31일 국가인권위원회에 “정부가 실시하는 20만원 일짜리가 UN 국제경제사회문화권리를 위반하고 있다고 진정했다.” 1966년 UN에서 의결되고, 1990년에 서명, 참여한 한국정부는 이를 준수할 의무가 있다.
이 협약 문서는 국민의 일할 권리에 대해 국가는 보호해 줘야 할 의무가 있으며, 일자리는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완전한 일자리 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KARP의 진정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으며, 정부가 위법을 하고 있다고 판단되면, 이를 시정해 달라는 권고안을 각 부처에 보내게 된다.
KARP는 인권위원회의 결정이 만족치 않을 경우, Geneva 소재 UN 인권 고등 판문관실에 진정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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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있는 노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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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성명서 5개 발표
2006년 들어서 KARP는 5개의 성명서를 냈다.
일자리 와 역모게지 등 에 관한 KARP 성명서는 협회 KARP성명서에서 볼 수 있으며, 연합통신을 비롯한 국내 일간지에 보도 됐다.
▶ 2006년 성명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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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유사체험단 활동 시작
제 3기 노년유사체험 강사진이 2월부터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해 12월에 강사 과정 교육을 끝내고 협회 봉사활동을 통해 Field 준비과정을 마련하고 있는 3기생들은 매일 차례로 나와 협회에서 봉사를 하고 있다.
2002년 노년유사체험을 국내에 도입 시킨 KARP는 2003년 1월에 1기 42명, 2004년 6월 2기 22명을 배출해, 현재 70여명의 노년유사체험 강사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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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마이어사의 체험기구
직접 실험하는 주명룡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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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P 창립 4주년 행사
KARP는 1월 14일 설립 4주년 행사를 협회에서 가졌다.
가장 조촐한 협회 행사였다고 말하는 회원들이 있을 정도로 검소하게 치러진 4주년 행사는 “창립 기념일의 의미만 갖고, 케익이나 자르는 기념정도로 하자”는 주명룡 회장의 제안으로 간소하게 실시 됐었다. 5주년이 되는 내년에는 AARP 미국 은퇴자협회장이 방한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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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년 기념케익 커팅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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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초청 청와대 오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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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룡 회장은 지난달 1월 13일 대통령 초청 청와대 오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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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P회장 EU 방문
주명룡 KARP 회장은 2월 17일 유럽 출장을 떠난다.
주 회장은 EU 방문 기간 중, 스웨덴, 덴막, 벨지움, 스위스등을 방문해 은퇴자협회 관계자들과 회의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