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로 되돌린 오늘의 은퇴세대
송양민 선임기자의 은퇴자 추적기사
60년대 말부터 한국의 기업체에서 평생을 보낸 60대 은퇴자들의 얘기가 3 페이지에 걸쳐 조선일보(2월 6일) 특집으로 보도됐다.
두 달여에 걸쳐 은퇴자협회 및 관련자들을 집중 취재한 이 보도는 이종운 전문위원을 비롯해서 현대 및 국민은행 출신 은퇴자들 160 여명을 취재 했었다. 기사는 과감하게 은퇴 생활을 이끌고 있는 현대 맨들을 블도저 정신을 밑천으로 과감한 창업이 많은 반면, 국민은행 출신들은 재태크쪽을 선호애 "있는 것을 지키자"는 특성을 나타냈다.
기사는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장의 말을 인용해 “맥도날드을 창업한 미국의 레이 크락은 55세 때였으며, 켄터키 후라이드치킨을 창업한 샌더스는 65세였다며, 자원봉사든 파트타임이든 죽을때까지 일할려고 하는 정신이 중요하다“고 보도 했다.
KARP 뉴스는 회원들을 위해 보도 전문을 여기에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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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자 기살리기 내용의 주명룡회장 인터뷰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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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그룹 퇴직자들
* 국민은행 퇴직자들
KARP(대한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