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은퇴자협회, 시민종합법률사무소와 모임가져...
KARP(대한은퇴자협회)와 시민종합법률사무소(대표 이영직,김남준(현 법무부장관 정책보좌관)가 15일 송년을 겸한 모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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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1차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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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2차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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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P(대한은퇴자협회)는 일산시민법률사무소 박세웅변호사와 두어차례 사전만남을 갖고 지난 7월 7일 시민종합법률사무소 대표 및 회원변호사들과 1차 모임을 갖었었다.
1차 모임에서 대한은퇴자협회와 시민법률사무소는 우리사회의 노령화문제에 대하여 공동으로 대처하기로 협의한바 있다.
이번 모임은 대한은퇴자협회와 시민종합법률사무소가 내년 1월 출범하게될 노령사회모니터단을 위한 사전모임으로 앞으로 협회 및 회원들에 대한 법률조언 및 서비스, 대한은퇴자협회가 내놓는 각종 대안에 대한 공동대처, 사회적 변화운동에 대한 입법청원 등 다양한 연대활동를 펼쳐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임에는 박세웅변호사를 비롯해 유지선, 권숙권, 이정근변호사가 참석했으며, 협회는 주명룡회장을 비롯해 윤석구 위원, 김태희 위원, 고경복 위원, 사무국에서는 황정애 수석이사, 김선경팀장이 참석했다. 10여명의 젊은 변호사들이 주축이 된 시민종합법률사무소는 기업의 법률자문뿐만 아니라 시민단체및 노동조합, 무료법률상담 등 시민도우미의 역할을 다양하게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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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시민종합법률사무소는 1993년 1월 안양지역에서 처음으로 공증업무를 겸한 법률사무소로 설립되었으며,현재 이영직변호사가 대표변호사를 맡고 있다.
법무법인 시민종합법률사무소는 지역주민 및 시민단체의 법률조언자로서 그리고 크고 작은 기업체의 법률고문으로 활동을 하고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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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 6월 경기도 일산에, 2005년 1월 서울 서초동에 분사무소를 개설하여 법인의 활동범위를 한층 확장하면서 좀 더 포괄적이고 전문적인 분야로 법인의 업무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법무법인 시민종합법률사무소는 사회정의의 실현과 의뢰인들의 정당한 권리보호를 목표로 전문분야별 소송업무를 각 변호사별로 수행하고 있고, 공증업무를 통해 효율적이며 간소화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시민단체가 주최하는 법률상담 및 법률강의 제의에 무료로 참여하면서 지역민들에게 좀 더 가까이에 있는 법률조언가가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