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대한은퇴자협회)가 11월 18일(금) 신라호텔에서 가진 열린의사회의 2005년 자선의 밤 행사에서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주명룡회장(좌) 열린의사회 고병석이사장(우)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는 모습
KARP(대한은퇴자협회)와 열린의사회는 지난 9월 11일 종묘공원 내 노인들을 위한 무료진료를 함께 가졌으며, 열린의사회의 자선골프대회에 협회 수익사업인 포춘쿠키를 협찬한 바 있다.
감사패를 수여받은 주명룡 회장은 “각기 다른 분야에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NGO들이 협력하면 사회구성원의 다양한 요구를 더욱 충족시켜줄 수 있다”고 말하면서 열린의사회의 발전도 함께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