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국회보건복지위원회의
2005 정기 국정 감사 모니터
국민연금공단에 대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2005 정기 국정 감사가 실시됐다. 4일 오전 10시부터 실시된 국정감사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석현 위원장의 개회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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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관리공단의 국회보건복지위원회의 국정감사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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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룡 KARP(대한은퇴자협회)회장은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으로 감사시작 40분전부터 도착해 자료 수집등을 시작으로 밤 9시까지 실시된 국감현장에서 모니터 활동을 했다.
이석현 위원장은 “헌법 제 61조, 국회법 121조에 의해 국민의 대표로서 국민연금공단 국감을 실시한다” 면서 성실한 답변을 주문했다. 국민연금 공단은 이사장을 비롯한 간부 사원 40여명이 국감에 성실히 임할것을 선서했다. 공단 이사장은 18분간에 걸쳐서 현황보고를 했다. 오후 4시에 1차 질의를 마친 위원들은 2차, 3차 질의에 들어가 밤 9시가 다 되어서 국감 일정을 마쳤다.
그러나 국감이 진행중인 연금공단의 앞마당에는 수백명의 노조원들이 무대를 차리고 시위를 벌려 드나드는 사람들의 분위기를 불편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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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한 음향시설을 갖추고 시위을 벌이고 있는 국민연금관리공단 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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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룡 회장은 “준비를 해온 의원들의 열성에 비해 공단측의 답변이 일관적으로 알았다, 알아보겠다, 담당 이사를 통해 답변토록 해달라”는등으로 15분간의 의원질의에 답변은 1분이 안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며, 오늘 하루만 지나면 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해찬 의원(총리)을 제외한 18명의 보건 복지위원들은 의원당 2-3건의 보도자료을 통해 연금에 관련된 각종 사안들을 발표했다.
2005 정기 국회 국정감사는 11일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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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노조원들이 머리띠
뭘 위해 "단결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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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측이 국정감사 참여자에
제공한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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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밑에 위원들이 쓰도록 화장지,실내화,구두주걱,칫솔,치약,수건도 배치
(너무 세심한(?)국민연금공단-저것도 국민세금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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