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명룡회장, IFA 회의 참석보고
EU방문에 대한 보고서는 사안별로 발표할 예정
주명룡(KARP,대한은퇴자협회)회장은 2주간의 EU 방문을 끝내고 14일 오후 귀국했다. 주명룡 회장은 런던에서 개최된 IFA총회(국제노령연맹), EU 및 영국 은퇴협이 공동 주최한 연령차별 심포지엄, 영국 상무성(DTI), 런던시청, 리버풀시청, 그린웍, 사회적기업연합회(SEC), 맥스하버을 포함해 브리셀 파리, 제네바 등에서 모임을 가졌다.
특히 IFA이사로 참석한 20여개국의 은퇴협 대표자들과 개별모임을 갖고 노령 NGO들이 갖고 있는 각종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조키로 했다.
IFA(국제노령연맹)는 2006년 코펜하겐에서 개최되는 제9차 IFA 국제대회에 각국 정부대표의 참여를 높이는데 출신국 은퇴협들이 적극적으로 개입해 줄 것을 요청했다.
주명룡 회장은 “2006년 중 호주 노년부 장관 방한, IFA 이사회 한국개최, WHO(세계보건기구)의 PHC 캠페인 유치 등이 큰 소득”이라고 말했다.
주회장은 이어“여건이 허락 된다면 중장년층으로 구성된 유능한 견습팀을 파리,런던을 비롯한 EU선진국에 내보내 그들이 펼치고 있는 사회적 기업 현황을 배우고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협회는 주명룡 회장의 EU방문에 대한 보고서를 사안별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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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퇴협 런던회관에서 개최된 IFA 2005년도 정기회의
2006년도 예산및 제9차 국제대회(2006년 덴마크)에 대한 전반사항이 논의, 의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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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P 주명룡 회장(2005 IFA 회의) 캐나다, 네덜란드,미국, 호주대표(좌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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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퇴협이사(샐리 그린피스 남작)의 자택에서 갖은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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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개최후 증명사진(왼쪽에서 두번째 이삭 브릭 IFA회장, 왼쪽에서 (서있는)세번째가 주명룡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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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만들기위한 1일 견습 그린웍의 훈련생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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