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들의 거리 대학로에서 YOU외쳐
KARP(대한은퇴자협회)는 8월 26일(금) 오후3시 30분부터 1시간동안 대학로 파랑새극장앞에서 YOU(Young&Old United)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대학로YOU캠페인에서는 피켓팅과 함께 전단지를 1000장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캠페인에 대한 취지를 설명하고 동참을 호소하였다.
전단지를 받은 60대의 한시민은 “맞아! 이런 일들이 정말 필요하다니까 . 여기, 젊은이먼저!노인먼저 ! 이렇게 서로 양보하고 이해해야 할 때”라고 격려해주기도 하였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서는 노인의 신체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부스도 설치하였다.
체험에 참여한 25살의 노소영씨는 “노인들이 이렇게 힘든 상태에 있는지 몰랐다. 특히 백내장으로 인해 눈이 침침해지고 사물구별이 잘 안되니 답답했다. 이런 체험을 통해서 노인분들을 조금 더 이해할 것 같다”고 체험소감을 털어놨다.
YOU캠페인은 젊은 세대와 나이든 세대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2004년부터 시작된 KARP의 사회변화운동이다.
앞으로 KARP는 강남. 광화문, 종로 등에서 계속적으로 YOU거리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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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도 예쁘게~~세미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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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게 쳐다보는 거리의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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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에 대한 취지설명에 열심인 정연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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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한목소리로 YOU를 외친 미미,아람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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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유사체험을 하고있는 시민노소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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