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한세상” 프로젝트 1차 진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5-07-26 오전 10:04:24

 

 “환한세상” 프로젝트 1차 진행

KARP(대한은퇴자협회)는 “환한세상” 1차 대상자를 상대로 검안및 안경맞춤작업을 실시했다.

검안하고 있는 김석환 전문위원과 수혜자 하문기님

22일(금)에 실시된 맟춤안경제공행사는 광진구에서 추천한 15명의 장노년층이 참여했다.
KARP전문위원 김석환, 고경복님의 참여로 이번 행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협회를 방문하여 수백가지의 안경테견본을 직접 고르고 검안을 받았다.
환한세상 프로젝트 수혜자인 이동필씨는 “대한은퇴자협회가 일반돋보기가 아닌 맞춤안경을 해준다니 고맙기 짝이 없다”며 "내주변으로는 돋보기 하나 새로 사쓰기 어려운데, 이렇게 맞춤안경을 해준다니 새옷 한벌 해입는 기분“이라고 환한 웃음을 지었다.
“환한세상”은 김석환위원의 제안에 따라 KARP가 서울지역부터 실시하기로 했으며 이종운 위원이 “환한세상”프로젝트을 기획했다.
KARP(대한은퇴자협회) 주명룡회장은 “환한세상”운동이 서울을 시작으로 해서 전국에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맞춤 안경은 제작이 끝나는 대로 8월 초에 전달될 예정이다.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안경테는 가벼워야 하는데, 어떠세요~
진열된 수천개 중에서 나에게 맞는 안경테고르기는 너무 어려워~
평소에 많이 불편하셨죠! 시력이 굉장히 안좋으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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