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산 단체장 회의
주명룡 KARP 회장을 비롯한 노령단체장들이 협회 인근 아차산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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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이달형 상록회 회장, 주명룡 회장, 예화노인복지 오양복 이사장,
임춘식 노인복지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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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인복지연합회 이달형회장(상록회), 노인복지학회의 임춘식 회장(한성대학교 노인복지학 교수), 한국예화 노인복지중앙회 오양복 이사장 등은 3일 오후
아차산 산행을 겸한 모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5시간에 걸친 산행과 저녁식사자리에서 “노령사회에서 노년단체의 위상과 결집”등에 대해서 얘기들을 나눴다.
이와 비슷한 모임은 지난 2월 18일 시내 세실식당에서도 있었다. 현재 노령자 관련 사회복지단체에서는 단체의 위상과 발전에 관해 “변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계속 높아지고 있다. 참석자들은 이와 같은 모임을 더욱 자주갖고 더 많은 단체의 대표들이 참석하는 기회를 만들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