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임원승진에 관한 외적 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5-03-04 오후 1:58:59

 

대기업 임원승진에 관한 외적 실태조사

KARP, 대한은퇴자협회는 2005년 초 한국의 대기업들이 승진 발표한 711명의 임원들에 대한 기초조사를 실시했다.

대기업의 임원으로 승진이 됐다는 것은 재계의 별을 달았다는 의미를 줄 만큼 대단한 개인적 영광이다. 월급쟁이의 꿈이 있다면 기업의 임원이 되는 것이고, 임원의 또 다른 꿈이 있다면 최고경영자가 되는 것이다. 임원의 승진 스토리는 수많은 직장인들이 듣고 싶은 성공담이다. 왜냐면 신분의 상승이라 일컬어지는 재계의 임원이 되면, 여러 형태로 생활상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회사별로 차이는 있지만 고액의 연봉과 더 커진 차량, 비서진 보강, 골프 회원권, 고가의 건강검진 서비스 등의 격차 높은 혜택을 받는다. 비행기를 타고 국외여행을 해도 등급이 달라진다.

그만큼 재계의 스타는 밖으로 보이는 변화만큼 또한 업무에 대한 책임과 중압감을 받게 된다. 자칫 잘못하면 영원한 나락으로 1~2년 후에 옷을 벗게 되는 임기보장 없는 임원이 되는 셈이다.

**대기업 임원승진에 관한 실태조사<다운로드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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