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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이틀째를 맞는 덴마크 은퇴자협회(DaneAge)회장단 일행이 노동부 및 KARP 만찬에 참석하는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
13일 오전 김대환 노동부 장관을 방문한 덴마크 은퇴자협회 Bjarne Hastrup 회장 및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장은 NGO가 펼치고 있는 양국의 노령자에 대한 활동사항을 설명했다.
김대환 노동부 장관은 “한국 정부도 인구의 노령화 현상에 대해서 준비해 나가고 있으며 민간 비정부 기구의 활동과 보조가 더없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NGO의 활동에 큰 기대를 건다”고 말했다.
Bjarne Hastrup 회장은 덴마크가 처했던 노령화 현상의 진행에 대해서 설명했다. 이어 오찬을 겸한 학계와 NGO간의 모임이 Plaza Hotel에서 있었다. 사회복지학계의 허준수 교수, 이혜영 교수와 상록회 이달형 회장, 김인식 의원 등이 참석한 오찬에서는 양국의 노령화 현상에 대한 토의와 비교가 있었다.
방한단은 청와대 대통령 위원회 방문에서 김용익(고령화 및 미래사회위원회) 위원장과 간담회를 갖았다. 이 자리에서 Bjarne Hastrup회장은 2006년 5월 30일부터 열리는 8차 IFA대회에 김 위원장을 초청했다.
인사동 한정식 집에서 갖은 KARP 만찬을 끝으로 덴마크 은퇴자협회장의 하루 일정이 끝났다.

<김대환 노동부 장관과 함께>

<학계 NGO 모임(프라자호텔)>

<김용익 고령화 및 미래위원회 면담>
<인사동 저녁 만찬(KA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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