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명룡 칼럼”코너를 협회 Sit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4-11-13 오후 12:45:19



“주명룡 칼럼”코너를 협회 Site에 신설한다

KARP는 협회장의 “주명룡 칼럼”을 협회 Site에 신설한다. 올 11월로 귀국 3년을 맞은 주명룡 회장은 늙어가는 한국사회의 “노령화 문제”와 KARP의 정착을 위해 줄달음해왔다.

그동안 방송출연과 기고 등을 통해 중·장노년층의 권익활동을 해온 주명룡 회장은 “같은 한국인으로서 오랜 외국생활에서 오는 문화적 차이와 갈등, 그리고 하루하루 생활에서 겪고 느끼는 일들을 칼럼 코너를 통해 틈나는 대로 협회 Site에 올리겠다”고 말했다.

주명룡 회장은 젊은 시절 KAL(대한항공)에서 Flight Purser로 근무했다. 그가 갖고 있는 10,000시간의 비행시간은 날짜로 계산해 416일에 이른다. 14개월가량을 늘 하늘에 떠 있었다는 얘기다. 그 이후 22년의 미국 이민생활은 소수민족으로서 겪는 차별과 갈등 속에서도 자신의 가족만이 아닌 전체 한인사회를 위해 많은 시간을 바쳐 일해 왔었다.

그의 대한은퇴자협회(KARP)의 설립과 국내 영주귀국은 “귀하의 남은 인생을 어떻게 보내시렵니까?”로 설명된다.

“주명룡 칼럼”은 일상생활에서 보고 느낀 것들과, 한국 중·장노년층의 자잘한 문제들을 매끄럽지는 않지만 그 나름대로의 생각들을 그대도 옮겨놓게 될 것이다. 대한은퇴자협회는 “ Speak up 456”으로 부제목을 단 “주명룡 칼럼”을 많은 회원들이 이용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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