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 제8차 포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4-11-06 오후 12:37:53



KARP 제8차 포럼

 

노년의 色 ;“장노년도 패션리더가 되어야한다.”

일 시 : 2004년 11월 30일(화) 2시
장 소 : 세종문화회관 4층 컨퍼런스홀

의복을 보면 그 사람의 나이와 지위, 취향, 직업을 알 수 있다. 우리는 의복을 통해 타인을 평가하는 시대, 그래서 현대인들은 의복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연출한다.

세계에서 노령화 속도가 가장 빠른 우리나라는 20년 후에는 걸어다니는 사람의 4명 중 1명은 노인인 노령사회가 된다. 이 같은 전망 하에서 노인들은 이미지 관리에 신경 써야한다. 왜? 회색빛의 우중충한 노인들이 가득한 세상을 상상해보라. 조금만 더 이미지에 신경 쓴다면 모든 세대가 활기차고 생동감 있는 세상을 그려볼 수 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의 노년층은 여전히 옷차림새에서부터 우중충하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있다. 이제부터라도 ‘냄새나고 촌스러운’노인의 정형화된 이미지를 벗어나 ‘세련되고 우아한’노년상을 만들어야 한다. 곱게 화장도 하고, 은은한 향수도 뿌릴 줄 아는 멋진 장노년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에 대한은퇴자협회는 노령사회에서 품위 있고 건강해지는 장노년상에 대해 고민하며, 세련된 장노년의 이미지를 주는 패션상을 알아보는 포럼을 갖고자 한다.

< 패널소개>

  차성희 (발표) - 노년의 심리와 색

국제 색채 진단 치료 연구회 이사장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객원교수
대한은퇴자협회 전문위원

76’ 개인전 미국 미네소타 세인 폴
00’ 6인 교수 “멀티·텔라피전(공평아트)
   
  봉현숙 (발표) - 방송에서 이미지,성격에 따라 달라지는 장노년의 의상

MBC TV 미술센터팀장

영화“아름다운시절”,“이재수의 난” 대종상 영화제 의상상 수상
드라마 “다모”,“미망”,“여명의 눈동자" 등 다수 의상디자인
어린이 뮤지컬 ‘인어공주’‘머털도사’의상 디자인
   
  최지희 (발표) - 센스있는 장노년 스타일 제안

영화배우

출연작 : 아름다운 악녀, 날벼락(1971), 맨주먹으로 왔다(1970) 등
청룡영화제(여우조연상,1963,김약국의 딸들),대종상(여우조연상,1964)
   
  정현배 -

광진구 복지회관 교육강사회 회장
(전) 대한항공 국제선 수석 사무장


< 포럼진행순서 >

· 영 상 물 -------------------- 장노년/젊은이 길거리 패션비교
· 설문조사 발표-------------------- 장노년/젊은이 의상에 대한 의식조사
· 발 표 ---------------- 차성희 교수/ 봉현숙 팀장 / 최지희 영화배우/정현배회장
· 토 론 ---------------------- 청중과 함께 하는 토론

* 청중과 함께 하는 KARP 포럼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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