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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작성일 |
2004-07-22 오후 5:3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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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P, 제7차 포럼 성황리 개최
젊은이들이 청중의 절반 차지해
“서기 2054년, 50년후의 노령화사회”
제7차 KARP(대한은퇴자협회) 포럼이 7월 21일(수) 오후 2시부터 세종문화회관 4층 Conference Hall에서 개최됐다.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장은 인사말에서 “2054년의 한국사회는 50대 이상이 60%가 넘는 초고령화사회로서 미리부터 이를 예측하고 대비키 위한 사항이라고 말했다. 주명룡회장은 특히 많은 젊은층의 참여로서 세대간의 공감을 불러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제발표는 인구부분의 김태헌교수(한국교원대학교, 인구학), 경제부분의 홍기석교수(이화여자대학교, 경제학) 가족부분의 양옥남교수(강남대학교, 사회복지학)와 일반 사회 부분에 (전)코미디언이며, 현재 노년층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임희춘회장(대한노인복지위원회 회장)이 수고했다.
포럼 주제 발표전 Panelist와 청중은 대한은퇴자협회가 준비한 7분짜리 시민인터뷰 영상물을 관람했다.
21일 개최된 KARP 제7차 포럼에는 200여명의 회원과 미래회원(젊은층)들이 참여했다. 특히 20대 젊은이들이 절반을 차지해 젊은층이 갖고 있는 미래사회에 대한 관심도를 보여주었다. 장장 3시간 15분(195분)을 쉬지 않고 계속된 KARP 포럼은 32명의 질의와 Comment를 제한된 시간으로 토론으로 끌어내지 못하고 협회 인터넷(www.karpkr.org)을 통해 플어나가기로 했다.
KARP(대한은퇴자협회) 제8차 포럼은 11월 23일(화) 예정되어 있다.
시민의 인터뷰 영상물 관람하기
제7차 포럼 논문 자료
질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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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설명1] 제7차 포럼 진행 순서를 설명하는 주명룡회장(가운데) 좌측부터 김태헌교수, 양옥남교수, 주명룡회장, 임희춘회장, 홍기석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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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설명2] 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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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설명3] 젊은이들이 절반을 차지한 청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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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설명4] 시민 인터뷰 영상물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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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설명5] 시민 인터뷰 영상물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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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설명6] 경청중인 청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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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설명7] 강의실처럼 열심히 듣고 있는 참가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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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설명8] 열강중인 임희춘(전 코메디언) 대한노인복지위원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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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설명9] Forum후 열성 회원들과 젊은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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