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중매체의 장노년층 관련 보도 실태 조사 분석
22일 KARP, 대한은퇴자협회는 "국내 대중매체의 장노년층 관련 보도 조사 분석"을 발표했다.
현대 사회는 각종 미디어들이 생활 깊숙이 침투해 있으며 이들은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적지않은 영향을 미친다. TV의 경우 지상파 방송 이외에도 케이블, 위성방송, 등 다채널 시대에 접어들었으며 신문의 수도 급증해 있다. 지금도 수많은 프로그램과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러나 그 수의 급증에 비해 장노년층에 대한 프로그램이나 지면의 할애 정도는 고르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이에 대한은퇴자협회(KARP)는 현 TV, 신문 매체의 장노년층 대상 프로그램의 편성 및 기사게재 빈도 실태 파악과 장노년층 대상 설문조사 결과 분석을 통해 미디어 매체의 장노년층 대상 프로그램 편성 및 지면 구성에 있어서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조사기간 : 2004년 1월~5월까지이며,
조사범위는
신 문 사 -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문화일보, 한겨레
방 송 사 - KBS. MBC, SBS, EBS
설문조사 - 40대 이상의 대한은퇴자협회 회원 중 무작위 추출한 432명 대상 설문 중
응답자 402명 대상 결과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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