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설립1주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4-05-08 오전 11:05:33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설립1주년 초청강연 

 
KARP(대한은퇴자협회) 주명룡회장은 6일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호경)에서 강연을 가졌다.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설립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된 초청강연에서 주명룡 KARP회장은 참석한 100여명의 회원들을 상대로 “남은 인생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에 대해 얘기를 했다.

미국의 은퇴자협회(AARP)와 KARP(대한은퇴자협회) 소개로 시작한 자유스런 분위기 속에서 주명룡 회장은 노년기의 자원봉사의 필요성과 나눔에 대한 얘기를 했다.

동대문 노인 종합복지관은 청량리에 소재하고 있으며 이호경 관장의 지휘아래 30여명의 종사자를 두고 있는 대형 복지관이다. 현재 3,500여명의 등록회원을 갖고 있으며 1일 평균 400여명이 복지관을 활용하고 있다. 1일 평균 29명 정도가 자원봉사를 해주고 있다. 이날 KARP주명룡 회장의 강연은 이호경관장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만세!



<"남은 인생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에 대해 강연을 하고 있는 주명룡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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