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정기 타오름 콘서트가 5월 17일(화) 오후 2시부터 개최됐다.
“파견법 규제로 막힌 55세 이상 일자리” 주제로 열린 타오름콘서트는 주명룡대표의 사회로 진행됐다. 주명룡 대표는 “19대 국회 회기가 금주로 끝나는 상황에서 파견법 통과는 어려운 것 같다. 더 큰 문제는 20대 국회에서도 정당의 구성을 볼 때 현재보다 더 어려운 정국이 예측된다. 더불어 민주당이나 국민의당이 55세이상 파견법 규제 철폐를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 우려 했다.
황정애 회장은 “규제 타령을 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조 단위 돈을 쓰면서도 일자리는 늘지 않고, 청,장년 모두가 한 지붕 한식구인데
제각기 다른 일자리 정책에 세월이 가고 있다. 부모세대가 일자릴가져야 청년세대의 부담이 주는데, 라면서, 비정규직이라도 좋고,
현재 용역하시는 분들도 파견근무가 더 좋다고 원하는데 법이 막는
한심한 우리 사회다“라고 설명했다.
어떻게 하면 회원 참여를 독려해 20대 국회가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500명, 1000명이 참여하는 집회를 국회앞에서 개최할까? 라는 내부 토론에서는 정진영, 장재우, 김동익 위원들이 방안을 제시했다.
대한은퇴자협회(KARP)는 55세이상 파견 규제 철폐에 지난해부터
맹렬히 활동 해왔다.
대한은퇴자협회(KA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