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 및 미래사회위원회 자문단 모임
20(금)저녁 대통령직속 “고령화 및 미래사회위원회” 자문위원모임이 열렸다. 취임 5일째를 맞은 김용익 위원장과 자문위원의 상견례를 위한 모임은 저녁을 겸해 진행되었다.
김용익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의사출신으로서 임상의가 안닌 보건행정정책 부분에 봉사해 왔다며, 2003년 1년을 ‘노인요양 보장제도’ 정비를 끝내고, 고령화 및 미래사회 대책 위원장을 맡게되어 소임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면서 위원 여러분의 관심과 정책조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는 김용익위원장, 남상덕 청와대비서관, 차흥봉 노년학회 회장, 이무승 시설협회 회장, 안필준 대한노인회장, 신용자 시니어연합회장, 전수철 노년유권자연맹총재, 변창남 복지연합회장, 주명룡 대한은회자협회장이 참석했다.
고령화 미래사회 대책자문위원 정책모임은 위원회가 안정된 후인 3월말로 예정되었다.

(사진설명) 인구·고령사회 대책단 현판식(2003.10.24)우측네번째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 우측면 끝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장
정부의 인식은 크게 발전, 기구를 확대해 “고령화 및 미래사회 위원회”로 위원장(장관급)에 김용익 서울대 교수를 임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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