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oKARP대한은퇴자협회(회장 황정애)하반기 회원 유치 로드 켐페인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회원유치총괄단(전성민)은 서울 각 지역에 가두켐페인단을 조성, 일 평균 250여명의 신규 회원을 가입 시키고 있다.
황정애 은퇴협 회장은 “한국의 노령화 시작과 함께 설립된 ngoKARP은퇴협의 사회변화운동은 회원을 바탕으로 이뤄지고 있다. 연령차별금지법 제정, 주택연금제도 도입, 정년연장 등의 기본적 제도 도입을 이끌어 낸 노령화 전문 비정부기구로서 회원 서비스에도 노력하고 있다. 년 평균 만여명에 이르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 및 각종 기구의 활동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 면서 “은퇴”는 “새로운 시작 새로운 출발”이라는 창립 목적이 이 땅에 확산되고 있음에 ngoKARP의 기쁨이 있다고 말했다.
대한은퇴자협회(KARP)의 가두 켐페인은 10월 31일까지 계속 되며 은퇴협 싸이트(www.karpkr.org) 또는 광나루 소재 협회 사무국, 각 지역 지회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40대부터 정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퇴직여부와 관계없이 참여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