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극한노년체험 노령사회 준비대안
2002년 한국의 노령사회대비책으로 대한은퇴자협회(KARP)가 도입한 노년유사체험은 분별없는 개인, 단체, 심지어는 대학에 이르기 까지 체험센터를 설치하면서 유명무실해졌다.
이타적 사회활동가인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 전 회장은 “노년유사체험을 신기하게 바라보던 단체, 개인, 대학들은 마치 이것이 큰 돈벌이가 되는 것으로 착각, 너도나도 많은 돈을 들여 센터를 차렸다. 노년유사체험이 원래의 취지를 잃게 됐고 대한은퇴자협회(KARP)는 크게 실망했었다” 고 말했다.
이제 대한은퇴자협회(KARP)는 재정비를 거쳐 노령사회대비 전국 노년유사체험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설명)
2002년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KARP)회장이 독일 샐리스버리 시 소재 연구소에서 Age-Suit를 착용해 보고 있다.
대한은퇴자협회(KA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