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절 그현장 (2)
잊혀진 장노년층의 존재를 부각시킨 KARP은퇴협의 1차 포럼은 노령화
초입에 들어선 한국사회에 경종을 울렸다.
"한국의 장년층, 잊현진 존재인가?" 1차 포럼을 성공리에 끝낸 KARP은퇴협은 47일후 같은 장소에서 제2차 포럼으로 장년층의 경제적 가치를 부각
시킨다.
"은퇴장년들의 경제 활동 활성화 방안" 이다.
그 시절 그현장!
2002년 4월 23일 오후 2시,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대한은퇴자협회(KARP)의 2차 포럼이 열리고 있다.
"은퇴장년들의 경제 활동 활성화 방안" 현장
14년 전 현장을 사진으로 본다!
KARP은톼협 2차 포럼,
"은퇴장년들의 경제활성화 방안" 포럼에서 인삿말 하는 주명룡 회장
Town Hall 회의처럼 원형으로 좌석이 배치되어 있다.
14년전의 사진이지만 당시 참석 회원들은 무척 젊고 단정한 차림들 이다.
주명룡 회장의 인삿말에 경청하고 있다.
주제 발표에 이어 패널들의 토론이 이어지고 있다.
연세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장 김동배 교수, 변재관 보건사회연구원 박사 (후에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초대 원장) 등이 발표했다.
KARP은퇴협은 창립 초기부터 회원들의 발표 기회를 독려해왔다.
타오름 토크콘서트의 시초다.
KARP은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