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타오름 합창단 데뷔음악회 개최
KARP타오름 합창단(지휘자 김귀덕)이 여름의 끝자락에서
데뷔 발표회를 갖는다.
사회정책변화 및 대안 제시 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KARP은퇴협(대한은퇴자협회, UN경제사회이사회특별자문ngo)은 은퇴문화 조성의 일환으로 3년 전, 여가문화단(단장 박찬원)을 창설, 회원들의 여가문화 분위기 확산활동을 펼쳐왔다.
KARP은퇴협은 타오름합창단의 연습 상황을 지켜보면서 8월 말 공연을 주최 할 것이다.
KARP은퇴협은 2005년 무대에 올렸던 “나이 먹은 게 죄인가?”
라는 연극을 김경은 연극팀장의 감독으로 재구성, 2015년 12월 초 연극단을 데뷔 시킬 예정이다.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KARP은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