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타오름 토크 콘서트가 11일 오후 3시 KARP은퇴협에서 개최됐다.
5월 가정의 달 을 맞아 부모와 자녀 관계에 대한 실상과 대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발언에 나선 회원들은 경험에 의한 사회현실과 방안 등에 대해 열띈 토론을 벌렸다. 2시간이 넘게 진행된 5월 타오름 토크콘서트는 가정교육, 학교교육, 어른으로서의 책무 등에 대한 결론을 얻고 폐회했다.
KARP타오름 토크 콘서트는 정기포럼의 대체 역할로 선택되어 회원주체로 100회에 이르고 있는 토론의 장이다.
매달 1회 개최되고 있는 타오름토크콘서트는 매달 20일경에 카프알림란을 통해 공지되며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6월 타오름 토크콘서트는 6월 15일(월)개최 예정이다.
KARP은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