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은퇴협 긴급 일자리토론회 개최돼
3월 16일(월) 오후 보건복지부 일자리 관련 긴급 토론회가
관련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나루 소재 KARP은퇴협
(UN경제사회이사회ngo, UN DPIngo)에서 개최됐다.
3월 16일(월) 개최된 KARP 은퇴협 긴급 일자리 토론회
긴급토론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보건복지부의 복잡한 시니어 관련 일자리에 있어 KARP은퇴협 회원이 유일하게 참여하고 있는 교육형과 인력파견 사업에 대한 배경설명과 회원들의 집중 토론으로 진행됐다.
보건복지부는 인력파견형 사업을 폐지 할 예정이다.
인력파견형 사업은 민간 해당수요처를 개발해 시니어인력을 직접파견, 소득을 얻는 사업으로 정부 세금이 들지 않는 사업이다.
KARP은퇴협은 2007년부터 주례, 시험감독관 파견 사업을 벌려
질 높은 전문직 출신 회원들에게 제공해왔다.
KARP은퇴협은 소위 공익형, 복지형으로 불리는 질 낮은 일자리 사업은 애초부터 참여 해 오지 않았다.
배경설명에 나선 주명룡 회장은 2000년 7월 우리사회가 노령사회에 들어서면서 빈곤 노년층에 대한 해결책이 절실히 요구되어왔다.
자연적 필요에 의한 노년단체의 연쇄회동이 따르면서 청와대를 압박, 청와대에 노령화(고령화)관련 TF가 설치되고, 팀으로 확대,
위원회 설치(고령화 및 미래사회 위원회-현 저출산 고령화 위원회)에 이르렀다.
한편, 노년일자리 관련 인력취급전문기관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노인복지법 개정 작업이 이루어지면서 현재의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설치되게 되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국민연금공단이 운영하고 있는 “노인인력운영센터”를 흡수해 서울 양재동에 본부를 설치했다.
KARP은퇴협 주명룡 회장은 당시 대통령자문 고령화 및 미래사회위원으로 참여해 왔었다.
16일 토론은 해마다 반복되는 세금으로 충당되는 공공부조형 일자리사업의 필요성?, 인력파견형 사업 폐지에 따른 KARP은퇴협 자체 일자리 개척과 회원 참여의지에 대해 열띈 의견이 쏟아졌다.
태호영, 이계우, 문병주, 정진용, 이동선, 윤창흠, 조용희, 조경숙,
황여태, 김옥례, 김해석, 곽동식 회원등은 일자리 개척에 대해
좋은 의견을 내놨다.
일자리 관련 긴급 토론회는 참석 회원 전원이 일자리 개척에 참여하겠다는 의지 표명으로 폐회했다.
2003년 10월 24일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대통령 직속 인구 고령화 대책팀 현판식
(좌로부터) 김화중 보건복지부 장관, 차흥봉(전) 보건복지부장관(세번째), 주명룡 KARP은퇴협 회장
2006년 11월 28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
"일자리 다운 일자리 내놔라"
KARP은퇴협 회원들이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노년일자리 토론회"를 개최하고 정치권에게 일자리 다운 일자리를 내놓으라고 시위하고 있다.
2008년 3월 21일 스위스 제네바
주명룡 KARP은퇴협 회장이 제네바 소재 UN인권 고등판문관 회의 후,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008년 10월 17일
주명룡 KARP은퇴협 회장이 UN관련 회의 후, 노년일자리 및 기초노령연금 처우에 대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