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은퇴자협회 창립 13주년 기념에 붙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1-05 오후 1:28:34

 

 

 

 

 

[獻詩]

메아리로 부신 길

-대한은퇴자협회 창립 13주년 기념에 붙여-

 

                                                   炅暾 정 재 삼

머나먼 타국에서

“한국병 고치러 왔습니다.”

KARP 깃발 꽂고 외쳤습니다

 

그 때부터

부신 착지(着地) 빛을 내어

좋은 제안이야 찬성 찬성하며

모두가 손들고 나섰습니다.

 

오, 그 발자취

메아리 메아리로 퍼져 나가

초 현실의 기개(氣槪) 작동한지

어언 열 세 돐 맞은 오늘입니다.

 

새롭게 떠 오른 KARP

외침의 소리 그 기상

아무에게나 공평하게 나누어 준

그 이름 대한은퇴자협회여!

 

모두 나오셔요

병 고치러 갑시다

여기 저기 사 는 곳

보고 듣고 만질 것 많은 그런 곳으로

다 함께 갑시다

아리랑 아리랑 아아라리요

 

하늘이시여!

땅이시여!

살고 또 살면서

고칠 것 많은 세상 고치러 갑시다

아리랑 아리랑 우리 모두 KARP 아리랑

 

「KARP 13주년 기념식 개최 안내」

2015. 1. 15(목) 2pm

KARP 은퇴협본부(5호선 광나루역 2번 출구 앞)

이전글 <사춘기 맞는 KARP은퇴협, 13주년 창립기념 가져>
다음글 하반기 KARP활동입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