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름콘서트]
[타오름콘서트]
9월 월례회
<UN경제사회ngo > KARP은퇴협회원의 중추 봉사기구인 위원, 팀장 및 단장 월례회의가 15일(월) 2시부터 광나루 소재 KARP본부에서 개최됐다.
주명룡 KARP회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 주회장은 2014장년고용강조주간행사 참여, 30일 저녁 마로니에 공원에서 개최되는 YOU
2050토크콘서트. 장년사관학교 입교 안내, 19일 개최되는 협동조합 조합원 추가공모행사 참여, 파크골프 참여안내, 월 1회 개최 되는 걷기대회, 11월 28일 송년파티 등에 대한 안내와 의견을 나눴다.
9월 월례회 안건은 이미 8월 월례회의에서도 토론된 사안으로 특이한 추가 사안 없이 각 단장들의 의견을 듣는 것으로 폐회했다.
10월 월례회의에서는 신규 단 및 팀장들이 위촉된다.
9월 월례회에는 30여명의 위원 및 팀장, 단장들이 참여했다.
9월 타오름 토크콘서트
9월 타오름 토크콘서트가 15일(월) 오후 3시 6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광나루 소재 KARP회의실에서 개최됐다.
“YOU, 세대연결 모색” 이라는 공지된 주제로 열린 토크콘서트에는 주제에 의해 정연하게 준비된 회원들이 열띤 발언을 벌려 중간 휴식없이 130분에 이르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세대간에 이미 분리가 되어버렸다, 노년층이 변해야 한다,
가족간의 대화가 끊어져 세대간 정이 없어졌다, 우리가 젊은이에게 다가가야 한다, 밥상머리 교육이 없어진 탓이다. “우리”라는 단어에 가족외에는 없다, 노년층이 좀 더 성숙해져야 한다, 젊은이들에게 베풀어야 한다 등의 발언이 쏟아졌다.
KARP타오름 토크콘서트는 분기별로 개최되어온 대외 포럼행사를 대신해 회원주체로 매달 주제를 선정해 실시되고 있다.
KARP타오름 토크콘서트는 곧 60회를 맞게 된다.
다음 주제는 가치관정립, 삶의 지옥과 천당의 차이, 배려와 관심,
정치개편이 필요하다 등의 주제에서 우선순위를 정해 10월 주제로 선정, KARP알림에 공지 된다.
KARP은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