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는 척척 합의, 기초연금 왜 안하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3-18 오후 12:33:09

세비는 척척 합의, 기초연금 왜 안하나?

연금아! 연금아! 누가 감금 시켰니?

 

여, 야의 정쟁에 갇혀 기초연금 7월 지급이 어렵게 됐다.

대한민국 국위가 아무리 높아져도 노인빈곤율 1위, 노인자살위 1위의 나라다. 빈곤노년층은 34개 OECD 회원 국가 중에서 메달 없는 1등을 9년째 지속하고 있다.

 

주명룡 은퇴협 회장(KARP Korea, UN경제사회이사회NGO)은

“누가 가난해 지고 싶어 가난해 졌나? 30분마다 한명이 자살하는한국사회 다. ”가난“이 죄로 스스로 생을 마감 하는 일은 소득

3만불을 지향하는 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65세 이상 노년층 누구나에게 20만원씩 준다고 잔뜩 기대치를 부풀려놓고, 이제 국가재정 운운, 정부 안이 나왔으면 10만원이든

20만원이든 날자 거르지 말고 지급해야 할 것이다“

우선 지급을 실시해나가면서 국회 내 “기초연금 특위”를 구성해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길 촉구 한다.

 

(사)전국노인복지단체연합회, 한국노년유권자연맹, 은퇴협(KARP)

은 19일(수) 오전 국회 앞에서 국회직무태만을 성토하는 집회를 개최한다.

 

일시 및 장소

2014년 3월 19일(수) 오전 10시 45분

국회의사당 역 3번 출구 앞

 

문의 : 02)4567850 은퇴협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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