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물난현실정치, 12년전 장노년층 정치권진입역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3-14 오전 11:55:58

신물 난 현실정치, 12년전 장노년층 정치권진입 역사

 

2002년은 노령화사회에 들어선 한국사회에 두 가지 역사가 일어났다. 1월 15일에 창립된 KARP(은퇴협)과 5월 3일에 창당된

노년권익보호당 이다. 작금의 정치적 현실은 12년이 지난 역사를 자꾸 되돌아보게 한다.

 

새누리당, 민주당의 끝없는 정쟁,

6.4지방선거를 앞두고 야의 연합체로 출현 할 민주당+안철수의 신당은 국민은 안중에 없는 야합 정치인들의 끝없는 변신에

나이든 한국 시니어세대들에게 실망만 안겨줄 뿐이다.

 

대통령 후보의 “공약”으로 내세운 기초연금제도를 입맛대로 바꾸면서 훗세대의 부담 운운하며 서로 “네 탓이다” 하는 현실은

“누가 달라고 그랬어” 외치는 노년층 푸념을 유념해 들어야 한다.

 

“무상복지공약은 자식세대의 허리 휘는 공약이다” 무상복지공약에 반대해왔던 KARP(은퇴협)의 진정어린 충고를 정치권은 왜 못 들은 체하면서 줄 수 있다고 우겨왔나?

후회막심 할게다!!

 

12년전 노년층의 정치적 궐기사건은 이제 단순한 해픈닝이 아닌 현세대의 나갈 길을 보여주는 경험에서 배우는 진리다.

 

KARP(은퇴협)

 

2002년 5월 3일, 노권당 창당식

애국가를 부르는 , 

좌로부터 3번째 이달형 총재, 주명룡 은퇴협 회장,

안필준 전 대한노인회 회장, 전수철 한국노년유권자연맹총재   
 

노권당 창당식장을 메운 장노년층 (앞좌석 가운데, 주명룡 회장)
 

<미국내 한인 지위 향상을 위한 PAC>

소수민족으로서 약자의 정치적 활동은 생존을 위한 몸부림이다.

1995년 미국연방하원 김창준의원의 "한인사회가 미국의 메인 스트림으로 가기위해선 PAC(political Action Committee)가 있어야 한다" 는 충고로 미국한인이민역사상 처음으로 한인정치활동위원회가 뉴욕에 설립되었다.

PAC은 정치자금을 모아 후보로 나서는 대통령, 국회의원들을 당선되게끔 지원, 또는 낙선 하게 끔 하는 미국의 정치활동 기구다.

 

설립자로 활동해온 주명룡 전 뉴욕한인회장이 대한은퇴자협회(KARP)한국내 재 창립을 앞두고 그간 활동해온 KAPAC(미주한인정치활동위원회)를 한인 2세들에게 넘겨준다.    

 

노령화 사회에서 약자로 취급되며 정치권의 집토끼로 전략하고 있는 거대한 인구의 장노년층은 이제 New Age, New Power로 무섭게 변해야 하는 시기를 맞고 있다.

 

"Silent Majority"는 "Silent 머저리" ? 

 


 

 


 은퇴협(KA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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