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타오름 콘서트, 준비 안 된 발언 자질논란
“2014년 희망을 얘기한다” KARP 토크 콘서트가 24일(금)회원 다수가 참여한 가운데 오후 4시부터 90여분간 개최됐다.
주명룡 카프 회장은 현재 실시되고 있는 "2014년 신년을 바라보는 느낌은 어떠십니까?" 라는 KARP Poll에 798명이 참여해 12%는 걱정스럽고 불안하다, 46%는 희망이 있고 기다려진다, 42%는 모든게 잘 될 것 같다는 잠정 집계를 보이고 있다며, 1월 주제로
공고된 “2014년 희망을 얘기하자”에서, 회원들이 갖고 있는 나와 내 가정, 나라, 그리고 KARP에 대해 자유롭게 얘기를 해보자고 했다.
홍기원 위원을 서두로 발표한 13명의 의견은 때로는 박수를 때로는 논란을 일으키며 진행됐다. 그러나 자진해서 참여한 회원들의
의견개진이 길고, 요점이 없고, 주제와 맞지 않은 경우가 있어 참석 회원들의 지적이 일었다.
이는 2014년에 들어서서 토크 콘서트 횟수를 늘려 회원들의 사회적 관심도를 끌어올리고자 계획하고 있는 협회에 타오름 콘서트의 질을 높이는 문제를 우선 해결해야 한다는 숙제를 안겨줬다.
2월 타오름 콘서트는 2월 21일(금) 4시부터 개최된다.
2월 토크콘서트 주제는 “6월 지방선거와 장년층 역할” 이다.
이날 주명룡 협회장은 협회 일정안내에서 “2월 5일 일자리사업단 적응예비교육”실시, “2월 18일 신규 협회 봉사위원 위촉(단장, 팀장, 간사)“ 카프협동조합 조합원 모집안내, 12돌 창립기념일에 참석치 못했던 표판이, 이규성, 진갑종 위원에게 감사장을 전했다.
KARP (대한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