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활동 시작

14일 보건복지부 첫 국감을 필두로 2013년도 국정감사가 시작됨에 따라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00여 명에 이르는 시민이 참여하는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활동을 시작했다.
은퇴협(KARP)은 일반 회원을 대상으로 모집한 모니터단 38명 가운데 1, 2차 교육을 거치면서 최종 선발한 19명의 모니터단을 국감장으로 파견했다. 이들 모니터위원은 앞으로 3주간에 걸쳐 국정감사를 모니터하게 된다.
270여 시민․사회단체, 천여 명의 모니터 위원과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은 해마다 국정감사 감시활동을 통해 국정감사 우수국회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국감이 끝나는 11월 중 우수의원을 선정, 시상할 예정이다. 국정감사 우수국회의원으로 선정되면 지역구 내에서 큰 치적으로 인정받으며, 향후 의정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은퇴협은 2004년부터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으로 참여해 왔으며, 주명룡 회장은 모니터단 공동단장으로 계속 활동해 오고 있다.
2013.10.14
대한은퇴자협회(KA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