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느끼지 못하고 있는 고쳐야 할 우리 주변의 일들...
Pressure 주는 허접한 얘기들.
그래도 한번 읽어보세요.
맘에 들면 알아서 고치시고, 주위에 얘기 좀 하세요!!!
일상적 문화
길가에 쓰레기통 없는 나라
매 맞는 경찰, 지구상에 한국에만 있는 일!
노조가 정치판을 흔드는 나라, 지구상 한국에만 있는 일
미국 소고기 먹으면 광우병 걸린다고 믿는 사람들... 어이구! 모두 웃는다 (외국에서)
성공했다 하면 다음 목표가 국회의원인 우리 국민들...
개인적인 일들
지하철 빈자리에 몸을 뒤틀면서 자기 자리를 확보해 들어오는 사람
닥치는대로 침 뱉 고 다니는 사람(길은 고사하고 그 번쩍거리는 지하철 대리석 바닥에도
가래침을 밷는다)---이젠 그런 사람 봐도 별수 없이 나도 그냥 지나간다. (몇 번 당해보니 쫓아가서 지적할 용기 줄었어..)
길가다 몸을 부딪치고도 미안하다는 말없이 갈 길가는 사람들 (아서라, 외국가서 그러지마)
괜찮은 양복 입었는데 양말은 흰색
반소매 셔츠에 넥타이 맨 사람들 (여름만 되면...)
밤에도 얼굴 가리개 쓰고 다니는 여자들
커피는 카프치노나 커피라테를 마셔야 되는 줄 아는 젊은이들
아메리카노에 우유 좀 넣어달라면 왠 촌놈인가 하는 종업원. 쯔쯔쯔....
(아메리카에 아메리칸 커피 없다)
반바지, 슬리퍼로 공공장소에 나타나는 사람들 (해변, 놀이터가 아닌)
루이비통 백 무릎에 놓고 지하철 탑승한 여자 (짝퉁을 신주 모시듯)
공공장소에서 애가 날뛰고 다녀도 방관하는 부모 (대개 젊은 애기 엄마들이다)
허구헌날 먹을거리만 방송하는 공중파 (참 조그만 나라에 먹거리도 많아)
그리고,
1년 365일 전일제 (Full Time) 여가를 즐기는 한국의 은퇴자들...... (지겹지 않아?)
자동차 문화
차가 먼저야? 사람이 먼저야?
사람이 먼접니다. 차가 먼저 아닙니다. 교차로에 사람이 들어서면 무조건 멈추세요.
차가 먼저 지나갈 수 있는 거리라도 그래도 멈추는 것이 예의입니다.
사람을 피해 차선을 바꿔 지나가는 짓도 하지 마세요.
운전석 문 열고 담배 피우는 운전자 (필연코 담배꽁초 길에 던진다)
SUV에 뒷거울 달린 차(한국 차만 그래. 처음엔 뭔가 그랬네, 하긴 KARP밴도 그렇더라)
밤퍼 앞뒤에 쇠파이프 달고 다니는 “무쏘” (정말 무식해 보여)
차선을 바꾸고자 신호키고 달려도 절대 양보안하는 사람 (King of the road?)
정지신호에서 신호 바뀌기 전에 저만치 나가있는 차 (대부분 그 다음 신호에 서있더라)
(예측 출발 하지 말라고 신호등 밑에 써 있더만)
U turn에서 앞차보다 뒤에서 먼저 도는 얌체들 (돌다가 놀랜다)
커브길에 차 주차 시켜놓은 얌체들 (모퉁이 주차를 하지 맙시다)
장소가리지 않고 언제 고 뒤로만 주차하는 이상한 습관
SUV가 판치는 자동차 문화
(SUV를 타는 사람은 승용차가 따로 있다. 주말엔 SUV, 주중엔 승용차로)
SUV로 파괴되는 한국의 자동차 도로 (승용차보다 무거워 도로 파괴의 주범이다)
길거리 문화
시민들이어!!
도심의 거리는 우리를 더 불편하게 하기위해 만들어 졌다????
높낮이가 제각기인 보도블록
자전거, 오토바이, 행상, 현수막 간판, 행인이 뒤죽박죽인 고행길
(KARP가 상주했던 마포 공덕동 일신빌딩앞에 있는 보도높이는 무릎 높이다)
길을 막는 가로수, 전봇대, 넘어지기 좋게 불규칙한 보도블록
차도와 인도를 구분한다고 중간에 끼워넣는 석조블록은 늘 높이가 다르고.
주차장화 한 인도에 주차한 차들..... (또 그걸 막겠다고 인도마다 세워놓은 석조물들)
공공장소에서 문 열고 들어가면서 뒷사람위해 문 잡아주지 않는것 (해외서 그러지 마라)
아무데나 침 뱉는 것 (정말 못 참아)
정치판 문화
정치판 문화를 써보려니 더 pressure 받네요....
딱 두가지,
왜들 그렇게 돈을 잘받어 먹는지... 그리고 아니라고 끝까지 잘도 버티는지..
100불 (십만원 받고 정치생명 끝나는 나라 본 받아요)
국회의원을 성공의 깃점으로 생각하는 한국의 모든 사람들...
국회의원 얘길 쓰려니 정말 스트레스 쌓이네.
그래도 하나만 더,
지난 선거 대 히트는 대통령사진 오려내고 자신의 얼굴을 대신 붙여 선거에 사용한 후보
그런 후보를 추천한 XX당
그래도 월급을 받고 있다니, 부러워해야 하는지?
음식 관련 문화
*한여름 30도가 넘는 더운 날, 달걀을 가득실고 식당마다 배달하는 용감성 (?)
*점심 먹고 이는 열심히 닦는데 화장실 사용 후 손 안 닦는것
*음식점에서 애가 소리치고 난리쳐도 제지않는 싸가지 없는 젊은 엄마들
*음식점에서 뜨거운 물이 아닌 찬물에 그릇, 수저 대강 씻어 내는 것 (위장병 천국?)
*장갑 끼고 행주로 수저 다시 손질하는 것
*오는 손님 마다 손 집어넣는 수저통 (언젠가는 없앤다)
*사용한 물수건으로 (어떤 사람은 얼굴도 닦는다) 식탁 닦는것....
일상생활 에서 보면 더 기막힌 일들이 많습니다.
내 친구중 하나는 밥 먹고 꼭 이쑤시개를 입에 물고 걸어 다니고, 또 한 친구는 밥 먹는 중에 물을 마시면서 가글(gargle) 을 해 댑니다. 모임에서 여흥이 무르익기 시작하면 으레 꼭 폭탄주 기술자가 나와 위용을 자랑한다. 그걸 돌려 마셔야 하니......정말 (입맛) 죽이죠~
그런데 하나 더 이상한것은,
살기 어렵다 어렵다 하면서도 휴일이면 자동차로 막히는 도로들, 좋은 음식점마다 꽉꽉 차는 이유를 아직도 저는 모르겠습니다.살기 어렵다면서.
그러니 정말 우리나라 좋은 나라에요.
일자리 없다없다 하면서도, 외국인이 한달 만명씩 취업차 들어오는 나라니....
이래저래 한참 더 배워야 하겠습니다.
주명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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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 & David Bowie
- Under Pressure
제목은 모를지라도 한번 들어보면 모두들 다 알만한 명곡이다. 1981년 퀸과 데이빗 보위와의 협연으로 작곡된 노래는 82년 퀸의 앨범 <Hot Space>에 실리며 영국 차트 1위를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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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Pressure
Mm ba ba de
Um bum ba de
Um bu bu bum da de
Pressure pushing down on me
Pressing down on you no man ask for
Under pressure - that tears a building down
Splits a family in two
Puts people on streets
Um ba ba be
Um ba ba be
De day da
Ee day da - that's o.k.
It's the terror of knowing
What this world is about
Watching some good friends
Screaming 'Let me out'
Pray tomorrow - gets me higher
Pressure on people - people on streets
Day day de mm hm
Da da da ba ba
O.k.
Chippin' around - kick my brains around the floor
These are the days it never rains but it pours
Ee do ba be
Ee da ba ba ba
Um bo bo
Be lap
People on streets - ee da de da de
People on streets - ee da de da de da de da
It's the terror of knowing
What this world is about
Watching some good friends
Screaming 'Let me out'
Pray tomorrow - gets me higher high high
Pressure on people - people on streets
Turned away from it all like a blind man
Sat on a fence but it don't work
Keep coming up with love
but it's so slashed and torn
Why - why - why ?
Love love love love love
Insanity laughs under pressure we're cracking
Can't we give ourselves one more chance
Why can't we give love that one more chance
Why can't we give love give love give love give love
give love give love give love give love give love
'Cause love's such an old fashioned word
And love dares you to care for
The people on the edge of the night
And loves dares you to change our way of
Caring about ourselves
This is our last dance
This is our last dance
This is ourselves
Under pressure
Under pressure
Pres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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