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앞둔 베이징거리에 침 안뱉기 운동을 보면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0-01-19 오후 4:01:09


올림픽 앞둔 베이징거리에 침 안뱉기 운동을 보면서!!

[일반칼럼]
 

07.10.06

올림픽을 1년 앞둔 베이징시가 난리가 나는 모양이다.
침 안뱉기 운동이 벌어진다.

한국인도 마찬가지지만 중국인의 침뱉기는 우리보다 더 하다.
뉴욕 차이나타운에서 맥도날드를 운영하면서 4년가까이 그들을 접해봐서 정말 중국인 소리만 들어도 도망가고 싶다. 중국인들은 정말 지저분하다.
한국에 나와 살면서 모두들 중국을 내 집 드나들듯 해도 제일 가보고 싶지 않은 나라가 중국이다. 중국에 갈 기회가 계속 찾아오는데 중국은 정말 가고 싶지 않은 나라다.

그렇지만 같은 옆 나라 인 일본은 언제고 가고 싶은 곳이다.
역사적 배경으로 보면 그럴수 없지만 일본여행을 할때마다 괜찮은 나라라는것을 어쩔수 없이 느끼게 한다.

2주간에 걸친 유럽 방문에서도 최소한 중국인같이 무례한 현지인들은 만나보질 못했다. 선,후진국의 구별은 아주 기본적인 기초 예의에서 시작 된다는 것을 보여 준다. 그러나 그런 중국인들이 유럽 어디서고 단체로 여행을 하고 있었다. 바야흐로 전세계가 중국에 의해 오염되기 시작한다.

한국인은 그런 중국의 직접적인 피해자다.
황사, 식품, 일반위생등 우리 생활에 모두 끼어들어 있다. 끔찍하다.
중국이 빨리 변해야 우리환경도 좀 낳아 질꺼다.

어제밤,
삼성병원 응급실 밖에서 바람을 쐬고 있는데 아주 기막힌 광경을 보았다.
순찰 경찰이 응급실에서 나와 차에 타기전 아주 크게 “카악”하더니 가래침을 바닥에 확 뱉고
출발 했다.
송파경찰차 모범을 보이고 단속해야 할 경찰이 저러니....
중국인이 아니라 우리자신들의 기초예의부터 걱정해야 할 것 같다.

주 명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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