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퇴직 3년차입니다.
시험감독관 등록하라해서 갔다가 콘서트까지 참여하고 왔네요~~
처음이라 좀 어색하기도 했지만 회장님및 여러분들 뵙게되어서 반가웠습니다.
토론 또한 적극적으로 임해주시는 모습 잘 지켜보고 돌아왔습니다.
아직은 낯설고 잘 모르겠지만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