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2010년 한국폴리텍대학2 강원캠퍼스에 “빌딩학과” 입학원서를 냈으나 친절하게도 노인대접을 받아가면서 입학을 포기해야만 하는 설명을 들어야 했습니다. 굴하지 않고 곧이어 인천캠퍼스에 “전기제어과”에 입학원서를 냈으나 역시 불합격 처리되었습니다.
2011년엔 대한상공회의소 강원도인력개발원에 1년제 "태양광설비과"에 입학원서를 냈으나 역시 거절당했고, 2012년엔 경기도 대한상공회의소에 1년제 "전기설비제어과"에 입학원서를 냈읍니다만 역시 거절당했습니다.
올해 2013년1월에 본인은 47년생으로 67세(아직 만65세)로서 한국폴리텍대학2 남인천캠퍼스에 <고령자 우선선발 대상자> 부분이 있어서 꼭 합격 할 것으로 생각하고 입학원서를 냈으나, 방금 대학교홈페이지에 들어가 확인해 보니 역시 떨어져있습니다.
우선선발 대상자는 <보훈대상자, 기초생활수급자, 고령자>로 정해져 있으며 면접 때 40대와 50대를 말하는 것으로 보아 65세 이상은 해당되지 않는 것 같고, 완전히 은퇴한 사람으로 취급을 받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2010년에 한국폴리텍2 강원캠퍼스에 입학원서를 낼 때는 고령자를 배려한다는 문구를 찾아볼 수도 없었는데, 2013년 올해부터는 고령자도 우선선발 대상자로 포함시켜서 무척 흥분했었는데 65세 이상은 아직 아닌 것 같습니다.
교실에서 면접을 보기 전에 학교 홍보담당관이 떨어지면 2월에 마지막 정시입학이 또 있으니 다시 입학원서를 내라고 했기에 방금 학교 홈페이지에서 입학원서를 써 내려고 하니 한번만 응시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뜸니다. 내일 학교로 찾아가서 선생과 상담을 한 후, 직접 입학원서를 제출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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