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자협회 회원으로서 모처럼 협회사무실을 어재 방문 하였습니다.
방문 목적은 시니어 강사와 시험감독관에 대하여 상의 드리고져 갔지요.
회장님도 무엇인가 재미있게 일을 하고계셨습니다.
사무처 직원 두분이 열심히 PC를 하고있는 모습이 든든해 보였습니다.
이 틈중에 어찌하면 회원들의 복지를 찾아주는것이 무엇일가를 생각하고
구상하는 모습이 역역히 드러나는 것을 실감할수 있었습니다.
서관석 선생이 회원들의 전화응대와 서류접수에 봉사를 하고
계신모습을 보았고 전성민 부단장은 갈때마다 계시더니 오늘도역시
우리 회원들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고 있었습니다.
오랫만에 박순웅 선생을 사무실에서 만났습니다.
내가 도와 드리지 못함을 무척송구 스럽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열심히 봉사하시는 분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