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마음으로라도 동참합니다.
작성자 열린길 작성일 2003-06-02
은퇴라는 말과는 어울리지 않지
이전글 최소한의 예의를
다음글 주례양성교육
수정하기 삭제하기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