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파크골프
가을 하늘의 청명한 날씨에 회원님들의 반가운 인사로 시작하여
준비해 주신 간신을 먹으며
노을하늘 파크골프장으로 향하는 길에 억새축제로 인하여 얼마나 많은 시민이 붐볐는지
1시간 정도를 지체하여 파크골프장에 도착할 수 가 있었습니다.
3조로 나누어져서 팀웍이 잘 이루어져 즐거운 시간을 보내 마무리 단계에 드디어
최종숙님의 hole in one 으로 모두가 기쁘고 즐거운 이번 골프에
주명룡 대표님께서도 함께한 KARP의 기쁨조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모든 화원님들과 함께한 인증샷과 함께
식사와 행운의추첨으로 달라가담긴 봉투를 흔들며 기뻐하는 모습과
즐거워하는 최종숙님과 김순남단장님도 사진으로 올려보았습니다.
KARP의 여가문화에 회원님들의 건강과 발전을 기대하며
오늘의 즐거움을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주명룡대표님. 수고해 주신 김단장님.황단장님. 함께해주신 회원님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