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언론 통폐합으로 TBC-TV가 KBS-TV로 합병되어 그해 12월1일 지금의 EU난민처럼
여의도 광장을 지나 KBS로 발길을 돌렸답니다. 벌써 36년 세월이---
KBS-TV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출하여 채택되어 파이롯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이어서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되어 AD도 없이 요사히 그 흔한 구성작가도 없이 기획-자료-출연자 섭외-원고-
녹화-자막의뢰- 편집에 이르기 까지 혼자 날뛰면서 <파블로 피카소>작품을 기획-연출했던 추억이
가장 인상에 남아 지워지지 않는 것은 전쟁을 배경으로 한 작품 <게르니카>였으며 청색시대에서
흑색시대로 변천해 간 과정까지 방송했었던 1980년 초반기의 열정이 지워지지 않네요.
KBS-TV에서 MBC-TV로 이동한 후에도 자그마치 35년간에 걸쳐 방송된 장수프로그램을 기획-연출
했던 지난 날 PD생활 속에서 골몰했던 <파블로 피카소>작품을 대하면서 명상에 젖어 봅니다.
스페인 화가 파블로 피카소 의 1932년작 ‘꿈(Le r<00EA>ve)’이 1억5500만 달러(약 1720억원)에 팔렸다. 탈무드의 인맥관리 18계명1. 꺼진불도 다시보자, 지금 힘이 없는 사람이라고 우습게 보지마라. 나중에 큰 코 다칠 수 있다.2. 평소에 잘해라. 댓가성을 바라고는 하지마라. 평소에 쌓아둔 공덕은 위기 때 빛을 발한다. 3. 네 밥 값은 네가 내고 남의 밥값도 네가 내라. 기본적으로 자기 밥값은 자기가 내는 것이다. 남이 내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 4. 고마우면 고맙다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큰 소리로 말해라. 입은 말하라고 있는 것이다. 마음으로 고맙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사가 아니다. 남이 네 마음속까지 읽을 만큼 한가하지 않다. 5. 남을 도와줄 때는 화끈하게 도와줘라. 처음에 도와주다가 나중에 흐지부지하거나 조건을 달지 마라. 괜히 품만 팔고 욕먹는다. 6. 남의 험담을 하지 마라. 틀린 것이 있으면 말하라. 그럴 시간 있으면 팔굽혀 펴기나 해라. 7. 회사 바깥사람들도 많이 사귀어라. 자기 회사 사람들하고만 놀면 우물안 개구리가 된다. 그리고 회사가 너를 버리면 너는 고아가 된다. 8. 불필요한 논쟁이 없도록 이론과 사실을 전하라.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9. 회사 돈이라고 함부로 쓰지 마라. 사실은 모두가 다 보고 있다. 네가 잘 나갈 때는 그냥 두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그 이유로 잘린다. 10. 바른 기획으로 비판받지 말고, 정확하게 살아라. 네가 쓴 기획서를 떠올려 봐라 11. 가능한 옷을 잘 입어라. 외모는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 할인점 가서 열 벌 살 돈으로 좋은 옷 한 벌 사 입어라. 12. 조의금은 많이 내라. 부모를 잃은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가엾은 사람이다. 사람이 슬프면 조그만 일에도 예민해진다. 2,3만원 아끼지 마라. 나중에 다 돌아온다. 13. 수입의 1퍼센트 이상은 사용해라. 마음이 넉넉해지고 얼굴색이 좋아진다. 14. 수위 아저씨, 청소부 아줌마에게 잘해라. 정보의 발신지이자 소문의 근원일뿐더러, 네 부모의 다른 모습이다. 15. 옛 친구들을 챙겨라.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드느라 지금 가지고 있는 최고의 재산을 소홀히 하지 마라. 정말 힘들 때 누구에게 가서 울겠느냐? 16. 너 자신을 발견해라. 다른 사람들 생각하느라 너를 잃어버리지 마라. 일주일에 한 시간이라도 좋으니 혼자서 조용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 17.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지금 네가 살고 있는 이 순간은 나중에 네 인생의 가장 좋은 추억이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마음껏 즐겨라. 18. 아내(남편)를 사랑해라. 너를 참고 견디니 얼마나 좋은 사람이냐? 그대가 머문자리 고운님들...*^^*인맥관리를 잘 해서 그런지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늘 함께 하는 분들을 볼 수 있지요.주변에 좋은 분들이 많은 것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좋은 재산이 될 것입니다.힘없는 사람을 무시하지 말라는 말이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겠죠.세상 그 어떤 사람도 하찮은 존재는 없기에존재의 가치를 존중해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오늘은 밝은 미소와 상냥한 말씨로만나는 사람들에게 대해보면 어떨까요?그러면 나도 기분 좋고 상대도 기분 좋아져좋은 하루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우리 모두 밝고 아름다운 수요일 만들어 가시게요~~ 오광수당신은 조용히 웃는 그 미소가마음에 드는 사람입니다백 마디 말보다도그저 조용히 웃어주는 그 미소만으로도벌써 나를 감동시킵니다당신은 다정히 잡는 그 손길이마음에 드는 사람입니다그 어떤 힘보다도그저 가만히 잡아주는그 손길만으로도벌써 내게 용기를 줍니다당신은 조용 조용한 그 음성이마음에 드는 사람입니다억지로 우김보다그저 나지막하게 말하는그 목소리만으로도벌써 나를 깨닫게 합니다나도 조용한 미소로 웃고다정한 손길로 잡으면서 나즈막한 음성으로 이야기하는그런 모습이 되어당신에게 마음에 드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Celine Dion-i am alive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