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닝포인트, 티핑포인트
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터닝포인트가 온다. 내 인생 전체를 바꿀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이 길에 섰지만...작은 한순간 한순간을 태산같이 모아 크게 빵 터지는, 티핑포인트에 닿으련다. 무를 수도 돌아갈 수도 없는 그때의 선택을 옳게 만드는 힘은, 결국 지금, 오늘 하루의 힘!
- 윤서원의《그렇게 길은 항상 있다》중에서 -
* '터닝포인트'는 말 그대로 '방향을 바꾸는 점'이고, '티핑포인트'는 작은 점이 한순간에 폭발하는 '폭풍성장의 점'을 말합니다. 한 살이라도 어렸을 때 '터닝포인트'와 '티핑포인트'가 한순간에 만나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그 극적인 경험이 그 사람의 인생을 통째로 바꿉니다. 오늘이 그 시작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