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추렸던 추운 겨울 벌써 지나고
아지랑이 개나리 철쭉 많 은 꽃들이 함박 웃움으로 손짓 하며
시니어들의 발걸음을 재촉한다.
어서 ! 어서 ! 건강 할때 즐건 한 마음의 워크어톤으로
하루의 즐거 추억을 만들자고요 !!!
기다려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