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의 잠꼬대
작성자 박순웅 작성일 2016-03-01 오전 4:36:40

부인의 잠꼬대

 

설마하다가 뱉은 말에 혼비백산하는 두부부-

 

확신에 믿음에 꿈이라 어쩔수 없었다나 봅니다.

 

 

 

 

 

 

어느 부부가 잠을 자고 있었다

 

 


부인이 잠꼬대를 한다~~!!

"으~음"

    남편이 왔나 봐요.

    빨리 피하세요...."

    그말에..~

    옆에서 얌전히 자고 있던 남편?

    벌떡 일어 나더니...

    옷을 주섬주검 챙겨~~!!

    창문을 타고 넘어가며...
    *

    *

    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
    *

       다음에 또 올께...."


이전글 암적 존재인 국회의원 세비를 개혁하자
다음글 인생은 運七氣三
수정하기 삭제하기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