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과 달리 홍콩에 오래 있게 되었다..곧 돌아 가겠지만.
홍콩은 집값이 세계적으로 비싸다고 한다, 그래서 인지 집들이 다 조그마하고,
가격도 천차 만별...아주 서민이 사는 아파트는 월 렌트비 $2000 ( 한화 35만원정도/정부 운영)의
닭장 같은 집도 있다..
수산물 시장인 에버딘은 산해진미가 다 있는데, 아주 신선해 보인다. 침사추이에서는
행사도 많은데, 2월25일에는 세계적인 밍크 박람회가 매년 열린다고 한다..호텔을 잡을 수가
없을 정도라 하니....나도 구경 삼아 가보려 한다.
침사추이 harbor city shopping mall바깥으로 가면 바다가 보이고, 그 곳에서 페리를 타고 마카오도 갈 수 있다. 지난 설에 다녀 왔는데, 베네치안 호텔은 규모가 세계적이라 하니 한번쯤 머물러
보아도 재미 있는 경험이 될 듯. 주변의 호텔을 구경 하는 것도 아주 재미 있다...지인들이 그리움..
새해 모두 건강 하시고, 조만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