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7일 방송사 일행들과 도봉산 산행을 했습니다.
삼한사온 마저 사라져 버린 丙申年 겨울-왠지 근질거리는 육신을 움직이기 위해 방송사 산행동료들과 쉼 없이 달려 보았슴다. 아직은 건강체를 유지한 관계로 건강도 다지고, 고교동창들과 올랐던 숨은 바위한테 안부도 물을 겸해서 즐겁게 보냈슴다. 앞으로도 연락 오면 기필코 값비싸게 구입한 잼브레인 등산화로 누벼 보렵니다.
여러분들도 더불어 건강 지킴이로 산행을 이용해 보십시요.
* 올림픽부대앞→ 오봉탐방 지원센터→ 여성봉→ 오봉→ 오봉샘→ 우의능선→우이동→
우이령→ 교현리





숨은 바위로 올라가기 위해 임대장과 함께 나섰던 추억이 서린 교현리 올림픽부대 앞 에서 출발합니다

북한산 둘레길로 접어듭니다

멀리 순환도로가 보입니다

송추마을길 문의 낙엽을 밟고 송추로 향 합니다


오봉 탐방소를 지납니다



조심스레 밟아야 하는 딱딱한 돌 계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개 위를 오르니 여성봉이 반겨줍니다
여성봉 암벽을 끌어 안어 봅니다

철난간을 잡고 올라선 후 전망대에서 사패산 흰 봉우리를 올려다 봅니다

도봉연봉도 두루 보고.....

사패산이 조금더 커 보입니다

여성봉이 반겨 줍니다

도봉쪽 암봉도 올려보고....

상장능선넘어 삼각산이 머리를 내밉니다

표시없는 오봉 정상입니다

오봉정상에서 아우봉우리들을 굽어 봅니다

주봉과 자운봉이 나란히 서 잇습니다

오봉초소를 지나 오봉샘으로 방향을 틉니다



오른쪽 비탈길로 내려 갑니다


사슬로 엮겨놓은 오봉샘입니다

샘물이 제법 많이 고여있습니다. 시원한 샘물을 한잔 들이 켰습니다

오봉 정상있던 들 고양이가 이곳 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오봉정상을 올려다보고 주능선으로 향합니다



주능선에 도착해 우의동으로 발길을 옮깁니다


주봉과 만장,자운봉을 뒤돌아 봅니다


길고 가파른 철계단이 겁을 줍니다

계단위 전망대에서 오봉과 도봉을 사진에 담습니다


머리를 내밉 삼가산도 담고.....




우이암에 도착했습니다



건너편 불암산을 당겨봅니다


건너 편 수락산도 담어보고....


통천문을 통과 합니다

우이암 앞 암봉에 올라 우이암을 내려다 봅니다



이곳부터 험난한 등산로를 내려서고 올라가고 한참 땀을 뺐습니다

등골이 오싹한 절벽을 로프 잡고 내려 섭니다

한사간 동안 출입금지구역 위험한곳에서 해메다가 주능선길을 찾아 우의동으로 내 달립니다



도봉산을 벗어 납니다


우이동에 도착해 우이령으로 올라섭니다


우이령 둘레길입니다


영봉,육모정 나들목입니다

상장능선의 왕관봉을 한컷 합니다


우이령에 올라 섰습니다



오봉을 올려다 봅니다




이곳이 오봉 사진을 찍기 제일 좋은 장소 입니다

석굴암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골짜기가 꽁꽁 얼었습니다


교현리 탐방센터가 저 앞 입니다





이곳 교현리 버스정류장에서 산행을 끝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