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른'이 없는 세상
어른이 된다는 것은 일관성의 문제다. 말과 행동이, 저번의 말과 이번의 행동이, 그리고 이전의 삶과 이후의 삶이 일관성을 보이기 시작할 때, 그때 비로소 어른스럽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어른이 없는 세상이다.
- 윤선민의《웍슬로 다이어리》중에서 -
* 어른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믿고 따를 수 있는 어른이 귀해진 것입니다. 어른다운 어른, 어른 역할을 하는 어른을 만날 수가 없다는 것, 이 시대의 아픔이기도 합니다. 언제나 일관성의 중심을 잡아주는 사랑과 존경의 어른이 그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