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미로운 고독
작성자 박찬원 작성일 2015-11-20 오후 11:42:06
고도원의 아침편지
감미로운 고독


"나는
고독 속에 살아왔다.
젊을 때는 그것이 고통스러웠지만
성숙해서는 오히려 감미로웠다."


- 앨리스 칼라프리스의《아인슈타인이 말합니다》중에서 -


* 누구나 고독을 경험합니다.
아무도 대신해주지 않는 절대고독도 있습니다.
그 고독의 결과가 끝내 고통의 쓴물로 남느냐,
감미로운 추억으로 남았느냐가 중요합니다.
고통스러운 고독의 터널을 지나면서
사람은 성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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